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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무약주식회사(대표 이정석)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6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신입사원 급여수준, 근로시간, 복지혜택, 임금체불 여부 등 청년들의 희망 근로조건을 기준으로 선별한 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풍림무약은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공단에 위치한 공장 근로자들을 위해 기숙사, 통근버스는 물론 사내 식당을 운영하는 한편 자녀학자금, 법정 휴가외 하계휴가를 지원한다.
또한 사내 온라인 교육과 직급/직무별 특성화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자기계발 및 업무 역량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974년 창립이래 40여년 동안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제약/식품 원료, 화장품 및 화학 원료 등 고부가가치 원료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취업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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