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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임직원 600여 명이 최근 창립 48주년을 맞아 북한산에서 한마음 화합산행을 가졌다.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은 “지난 48년 동안 쌓아온 자신감을 기반으로 일류 제약사로 성장하기 위해 역량을 모으자”고 격려했다.
1968년 설립된 삼진제약은 47년 연속 흑자경영과 노사 무분규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삼진제약 대표품목으로는 진통제 ‘게보린’, 항혈전제 ‘플래리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치매치료제,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 노인성 질환 치료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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