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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대표이사 유홍기)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6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2012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청년 친화 강소기업’은 임금체불이 없고 고용 유지율 및 기업 신용도가 양호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다.
올해는 ▲임금(신입사원 월 평균 통상임금 200만원 이상), ▲근로시간(주중 야근 2일 이하 또는 주말 근무 월1회 이하), ▲복지혜택(휴가비, 생활안정, 자기개발, 여가활동 지원 등 4개 이상)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요소를 더욱 고려해 총 891개 기업이 뽑혔다.
한국애브비는 신입사원을 포함한 직원들에게 자기개발 및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직원 스스로 즐거운 일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직원 중심의 기업 문화를 높게 평가받았다.
회사 유홍기 사장은 “우리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환자중심의 혁신을 만들어내는 기업이 되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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