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016년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이화의료원 이대여성암병원은 '암센터 부문', 이대목동병원 장기이식센터는 '특성화센터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1999년 시작된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은 여성신문사가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