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병원 골연부종양센터 공창배 박사(정형외과)는 5월27~28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되는 제33차 대한척추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 공창배 박사는 2012년에 설립된 대한척추종양학회의 발기인으로 참여, 현재까지 활발히 학회활동을 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을 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