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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새우리병원, 석학 초청 심포지엄 성료
가보 라쯔 교수·임강택 원장 초빙 '비수술 치료' 강연
[ 2016년 05월 30일 11시 47분 ]


척추전문 새우리병원(대표원장 김인환)은 지난 5월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9층 세미나실에서 ‘명사초청 최첨단 비수술치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첫째 날에는 신경성형술 개발자이자 세계적 대가인 ‘미국 텍사스 의과대학의 가보 라쯔(Gabor B. Racz) 교수’의 ‘신경성형술 현재와 미래’ 강연이 진행됐다.


라쯔 교수는 “벌써 2번째 새우리병원에서 학술교류를 갖게 됐다. 신기술을 선도하는 새우리병원 의료진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둘째 날은 꼬리뼈 내시경 레이저 치료의 대가인 임강택 원장을 초청, 강연뿐만 아니라 라이브시술 등 최신지견을 나누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우리병원은 매년 2500건 이상의 수술치료와 2만여 건의 비수술 치료경험을 바탕으로 척추전문병원으로서의 높은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또 최소 침습수술 국제훈련센터로 지정, 국내서도 관련술기를 편리하게 연수 받을 수 있게 했으며 아시아 및 남미 국가 의사들에게 연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인환 대표병원장은 “가능하면 수술하지 않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라도 정상조직을 최대한 보존한다는 치료 원칙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면서 “심포지엄 등을 통해 관련분야를 선도, 전국 최고의 척추전문병원 위치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주광역시 화정동에 위치한 새우리병원은 지난 2002년 개원 이래 14년간 척추디스크 한 분야만을 집중적으로 치료, 연구해 왔다. 그 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호남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 전문병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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