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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은 오는 6월 1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국제로타리 세계 대회'에 참가한다.
1989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반기문 UN사무총장, 황교안 국무총리, 국제로타리 K.R 라빈드란 등 5만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 개막을 축하했다.
국제로타리 세계 대회는 '초아의 봉사'라는 기치 아래 ▲평화 및 분쟁 예방·해결 ▲질병 예방 및 치료 ▲수자원 및 위생 ▲모자 보건 ▲기본 교육 ▲지역사회 개발 등 6대 중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빌 게이츠 재단과 공동으로 ‘소아마비 박멸 사업’을 진행해 25억명의 아동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반기문 UN 총장은 "로타리는 유엔이 설립될 때 많은 도움을 준 단체이자 진정한 평화를 위한 목적을 함께 하는 곳"이라며 "기금을 통해 소아마비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돕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이어 "더 나아가 소아마비로 고통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조금 더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반기문 UN 총장은 세계 평화와 안전에 기여한 국가 지도자에게 주어지는 ‘국제로타리 영예의 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는 현재 ‘국제로타리 3650지구 2지역 대표’를 맡아 글로벌 비즈니스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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