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병원 신경외과 김효준 과장이 5월 2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아시아-오세아니아 신경손상 국제 학술대회에서 ‘대한신경손상학회 다인 논문상’을 수상했다. 김 과장은 '잔존 만성경막하 혈종에 대한 경구 스트렙토키나제의 효과(Effects of oral streptokinase-streptodornase on remnant chronic subdural hematomas)' 논문을 통해 만성경막하 혈종 치료에 있어 스트렙토키나제의 효과를 검증했다. 다인 논문상은 한 해 동안 대한신경손상학회지에 출판된 논문 중 가장 뛰어난 논문에 주어지는 최우수 논문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