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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은 최근 강서구 우림블루나인 광장에서 진행된 '중소상공인 행복나눔 판매전'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판로개척 지원 및 내수소비 촉진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시 지원으로 연간 4회씩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서울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45개 및 2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해 의류, 가전, 신발 등 우수제품을 선보였다.
서울상공회의소 서울경제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는 중소기업 제품 구입은 물론 판매부스들을 방문, 격려했다.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들을 살펴보면 '창조경제시대'에 발맞춰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나오고 있다"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 모두 스타키그룹과 같은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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