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오리온스 농구단 소속 장재석 선수가 최근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 신생아집중치료센터를 방문해 '캥거루 케어'라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캥거루 케어는 미숙아를 인큐베이터 시설이 부족해 엄마 품에 안겨주는데서 시작됐다. 미숙아를 부모 앞가슴 위치에 안고 일정 시간 피부를 맞대는 방식으로 아기의 체온을 유지, 정서적 안정으로 애착관계 형성에 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