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의료서비스 지원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병원은 도박중독 대상자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도박중독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게 된다.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노성원 교수는 “도박중독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라며 “도박중독 대상자들의 빠른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