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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최근 병원 인근에서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들이 모여 병원 입구부터 망우공원 주변에 있는 담배꽁초, 껌, 무단투기 쓰레기 등 대대적으로 수거했다.
박진미 병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대구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감심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 임직원들은 2007년부터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