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장내과 김명규 교수가 최근 대한신장학회의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 김명규 교수는 최근 개최된 제36회 대한신장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회는 연구업적이 우수하고 발전가능성이 높은 만 40세 이하 정회원 중 발표된 논문의 인용지수의 합이 최근 2년간 가장 높은 연구자에게 젊은연구자상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