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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형외과는 오는 19일 지하 3층 대강당에서 정형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7회 건국 족부족관절 코스(7th Konkuk Foot and Ankle Course)'를 개최한다.
족부와 족관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요한 스포츠 손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확한 진단, 최신 치료법에 대한 다양한 강의가 준비됐다. 또 수술 후 재활 치료 등 운동 복귀 시기 등 최신 경향도 소개한다.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는 "족부족관절은 다른 어느 분야보다 운동 손상의 빈도가 높다"면서 "최근에는 운동이 생활화되면서 다양한 스포츠 손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강의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족부족관절 분야 전문가들이 증례와 수술 동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임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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