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병원장 이상홍)은 6월16일부터 20일까지 (사)희망나무와 함께 캄보디아 캄퐁스퓨에 있는 광주진료소에서 해외의료봉사 활동을 펼친다. 지난 2014년 6월 개원한 캄보디아 광주진료소는 지금까지 현지인 4만여명에게 인술을 제공해 오고 있다. 조선대병원도 이번 의료봉사까지 2년간 총 4차례에 걸쳐 꾸준히 의료봉사단을 파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