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다이이찌산쿄(대표 김대중)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진심 캠페인’ 일환으로 최근 전직원이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진심 캠페인’은 일반인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10% 초반 대에 머물러 있는 국내 현실을 감안, 다이이찌산쿄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서 일반인을 가르치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한국다이이찌산쿄 직원 100여 명은 지난해 10월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 취득을 위한 1단계 기본교육 이수를 시작으로, 2단계 강사교육을 거쳐 최근 진행된 3단계 참관 과정을 수료하며 자격증 취득을 완료했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 투입된 시간은 개인 당 최소 18시간으로, 직원들의 투입시간을 합하면 2000여 시간에 달한다.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전직원이 강사 자격증을 취득함에 따라 오는 7월 15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첫 교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 앞으로 창립기념일마다 심폐소생술 교육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대중 대표는 “심혈관계 치료 영역에서 혁신적 의약품을 공급해 환자의 심장을 뛰게 해 온 제약회사로서 전직원 참여를 통해 기업 비전 실천에 한 발 더 다가가고자 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