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상대병원, 17일 '권역 관절염센터' 개소
[ 2016년 06월 16일 10시 20분 ]


경상대병원(원장 장세호)은 오는 17일 '권역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개원식에는 경상대학교 이상경 총장을 비롯해 박대출 국회의원, 장세호 경상대병원장, 강동수 경상남도 보건행정과장, 도내 시군 보건소장 및 유관기관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축하 테이프 컷팅식 ▲관절염센터 연혁 보고 ▲유공자 포상 ▲환영사 및 축사 ▲관절센터 시설라운딩 ▲리셉션 순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병원 부지 내 건축면적 3028.96㎡, 연면적 1만4847.73㎡(임상연구센터 1306.84㎡ 포함), 지하 1층, 지상 8층의 121병상(정형외과 82병상, 류마티스내과 13병상, 재활의학과 26병상) 규모로 완공됐다.

사업비는 총 455억원(국비 250억원, 자부담 205억원)이 투입됐다.
 

1층에는 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재활의학과 외래 진료부와 영상의학과 등 검사실, 2층에는 관절재활센터, 3층에는 관절질환의 수술만을 위해 운영되는 수술실이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무중력 트레드밀’, '로봇보행 치료시스템’과 같은 최첨단 장비들도 300여점 이상 도입됐다.

장세호 원장은 "관절질환에 대한 다학제진료뿐 아니라 공공보건의료사업 및 교육, 전문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지역 관절질환 환자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권역 관절염센터는 이번에 개소하는 경상대병원을 비롯해 전남대병원, 제주대병원, 충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전국 5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