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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은 최근 지난 서울 서남지역 5개 구 축구연합회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축구연합회가 함께했으며, 청암배 축구대회를 통해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과거 영등포구에 국한됐던 청암배 축구대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큰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남지역 주민의 화합 도모에도 긍정정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청암배 축구대회를 주최하는 대림성모병원은 5개 구 축구연합회 회원 및 가족까지 아우르는 전담 창구를 마련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여가 문화를 구축해 가는 축구연합회원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청암배 축구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은 물론 지역 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앞장서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