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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학회와 광동제약은 '제5회 광동암학술상' 임상의학부문에 서울대의대 내과 방영주 교수, 삼성서울병원 내과 박근칠 교수를, 기초의학부문에 가톨릭관동대 예방의학교실 이상욱 교수, 국립암센터 암등록사업과 원영주 박사를 선정했다. 광동 암학술상은 대한암학회지를 인용해 영향력지수(Impact Factor, 이하 IF)가 높은 수준의 SCI 학술지에 임상논문 및 기초논문을 발표하거나, 다수의 SCI 저널에 발표를 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낸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