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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그룹(심상돈 대표)이 최근 육군 장병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공헌활동을 펼친 공로로 육군참모총장 장준규 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스타키그룹은 지난해 한국전쟁 당시 참전 용사인 최인하씨가 청력손실로 고통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택을 직접 방문해 보청기를 기증했다.
회사는 앞서 2015년에는 빅토리아 십자훈장을 한국에 기증한 영국 참전용사 윌리엄 스피크먼에게 사운드렌즈 보청기를, 2014년 UN 참전용사 16명, 2013년 아일랜드 참전용사 10명에게 보청기를 기증한 바 있다.
심상돈 대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과 참전 용사들에게 도움이 돼 기쁘다"며 "감사패를 비롯해 초대장에 모든 참석자 사진과 이름을 기재해 준 장준규 대장의 배려에도 감동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