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김세웅 교수가 최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에서 열린 대한남성갱년기학회에서 제7대 회장에 선출됐다. 김 교수는 향후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 대한남성갱년기학회는 비뇨기과 전문의들이 주축이 되어 가정의학과, 내과, 기초의학 연구자들과 함께 국제적인 학회로 발전하였으며 현재 5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