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제42회 대한암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국제암 컨퍼런스에서 ‘노바티스 Merit상’을 수상했다. 김영준 교수는 뇌종양 중 가장 악성으로 분류되는 교모세포종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교모세포종 환자의 예후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MGMT(유전자를 조절할 수 있는 특정 단백질 세포)를 새롭게 발견,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