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윤호중 교수가 최근 경주에서 개최된 대한심장학회 통합 학술대회에서 한국심초음파학회 내 신설된 심장-종양 연구회(Working Group on Cardio-Oncology)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6년 5월부터 2년 간이다. 한국심초음파학회는 1993년에 창립돼 심장내과 전문의를 주축으로 국제적인 학회로 발전, 현재 24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