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원장 문영수)과 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사무국장 정회대)는 지난 22일 병원 5층 부속실에서 '헌혈증서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다량의 수혈치료를 받아야 하는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환자 및 중증외상환자들을 돕는 차원에서 해운대백병원에 헌혈증 2000매를 전달했다.
해운대백병원 문영수 원장은 "기증받은 헌혈증은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