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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병원장 노우철)은 지난 23일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강당에서 제29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는 진료에 필요한 새로운 현장지식과 경험을 얻고자 하는 서울 동북부 및 경기 동북부 개원의 100여명이 참석했다.
‘소화기질환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B형 간염(소화기내과 한철주 과장) ▲C형 간염(소화기내과 박수철 과장) ▲췌장암(소화기내과 김진 과장) 등 총 3개의 강좌를 구성해 의료현장에서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진행됐다.
노우철 병원장은“개원의사 개인의 역량 개발 노력이 지역주민에게 좋은 진료로 환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암 전문 병원이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의사 교육 요구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자력병원은 오는 8월 ‘최신 표적 항암치료’를 주제로 첨단 암 치료 기술에 대한 연수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