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판교사옥 ‘에코랩’ 옥상 정원(명칭 ‘에코가든’)에서 120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옥상 텃밭 가꾸기’행사를 실시했다. ‘옥상 텃밭 가꾸기’는 ‘환경의 달’에 맞춰 SK케미칼 구성원 개개인이 자발적인 자연보호 실천을 위해 2012년부터 5년째 이어오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