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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은 최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 130만원 상당의 보청기와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는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 외 국제로타리 3650지구 맛기행 동호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심상돈 회장은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은 우리나라 복지관 최초로 수화영상도서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스타키그룹도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과 같이 청각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심 회장은 "청각장애인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보다 높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는 국제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 3650지구 제2지역 대표직 및 서울상공회의소 서울경제위원장을 겸임하며 장애인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