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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장이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올해 7월부터 3년 간이다.
최 신임 회장은 “건강검진의 임상예방의학적 기반을 마련하고 통합건강관리 서비스의 기틀을 만들겠다”며 “개인화된 헬스케어 생태계에 적극 참여해 미래 헬스케어 산업에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는 1986년 국민건강증진 및 관리를 목적으로 창립돼 현재 전국 100여개의 주요 검진센터 및 임직원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