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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병원은 7월 한 달 동안 ‘2016 나누리병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공모전에는 최근 감성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는 ‘캘리그라피(손으로 그린 그림문자)’ 부문을 새롭게 진행한다.
참가자는 나누리병원이 제시한 ‘2020비전’ 또는 ‘사랑’을 주제로 자유롭게 창작해 캘리그라피로 표현할 수 있다.
나누리병원 캘리그라피 공모전은 7월 1일부터 29일까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최대 3점까지 제출 가능하다.
작품은 나누리병원 공모전 홈페이지 온라인 또는 공모전 운영사무국으로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은 적합성, 심미성, 실효성, 참신성 총 4개 심사기준에 따라 대상 1팀(상금 100만원 및 종합검진권 B형), 최우수상 2팀(상금 50만원 및 종합검진권 A형), 우수상 3팀(상금 30만원 및 MRI건진권) 등 총20팀이 선정된다.
수상자는 8월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광고, 달력 등 나누리병원의 홍보콘텐츠로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