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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2세 여성청소년 대상 자궁경부암 무료접종 시행 후 2주만에 1만8000여명이 접종에 참여하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에 따르면 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1만8000명이 예방접종을 마쳤으며 접종 후 이상반응 발생 신고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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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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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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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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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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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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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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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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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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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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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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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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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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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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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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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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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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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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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8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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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에 이어 서바릭스도 무료접종 대상 백신에 포함되면서 보호자들은 원하는 백신을 선택해 접종받을 수 있다.
현재 무료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9000곳으로, 기관 위치와 보유백신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https://nip.cdc.go.kr)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보건당국은 최근 SNS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자궁경부암 백신 안전성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이상반응은 모든 의약품에서 발생 가능하지만 그에 따른 피해보다 접종으로 인한 암 예방 효과가 훨씬 크기 때문에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