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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호주 건강기능식품 선두 기업인 '블랙모어스(BLACKMORES)'의 제품을 판매 및 유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 블랙모어스 피터 오스본(Peter Osborne) 아시아 총괄 대표, 빌 패터슨(Bill Paterson) 주한 호주 대사 및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블랙모어스는 8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호주의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기업이다. 프리미엄 파워 오메가, 멀티액션큐텐, 프로바이오틱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광동제약은 약국, 병·의원, 대형마트,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에서 블랙모어스 제품의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블랙모어스 피터 오스본(Peter Osborne) 아시아 총괄 대표는 “두 회사는 고객 웰빙과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동의 비전을 갖고 있다"면서 "강력한 기업 철학과 회사 문화가 바탕이된 전략적 제휴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도 “우수한 기술력과 최고 품질의 원료를 사용해 만든 블랙모어스 제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광동제약과 블랙모어스의 만남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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