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박영국) 통합진료센터가 최근 문을 열었다.
경희대치과병원 3층에 위치한 통합진료센터는 초진환자의 빠르고 정확한 진료에 힘쓰면서 환자 중심 진료시스템을 선보인다. 센터에는 보존과, 치주과, 보철과 의료진이 진료시간 동안 상주하고 영상치의학과 의료진이 함께하면서 방사선사진 판독 등 정확한 진단을 지원한다.
지난 5일(화) 개소식에서 임영진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경희의료원장은 "통합진료센터 개소가 고객만족과 더불어 구성원들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