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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보청기 금천센터가 새롭게 오픈했다. 금천센터는 난청인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은평스타키에서 12년 간 입지를 다져온 오청기 원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청기 원장은 현재 한국청각협회와 청각언어재활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문가가 검사부터 상담, 보청기 피팅,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최근 보청기 보장구 급여 인상으로 금천센터에 방문하면 청각복지카드를 소지한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본인부담금 없이 최신 디지털보청기 구입이 가능하다.
보험 가입자는 13만원 가량의 본인부담금만 지불하면 된다. 청각장애 미등록자에게는 등록절차 및 진단받을 병원을 직접 소개해 번거로움을 줄여주며 추후 보조금 수령까지 모두 지원할 예정이다.
심상돈 대표는 “스타키보청기 센터가 전국 지역 및 구에 영역이 확장되면서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에 센터들을 확장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