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지원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36차 대한신장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우수연구자상’은 차세대 연구자들의 연구 활동 및 학회 참여를 독려하고자 연구 업적이 우수하고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지원 교수는 코호트를 통해 국내 소아환자들의 유전형 표현형을 분석한 소아신장 희귀질환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소아 희귀질환은 국가적으로도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만큼 향후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가 보다 활발하게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원 교수는 서울의대(2007년 졸업) 출신으로 현재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신장 분과에서 다양한 소아 신장질환 및 투석 환자를 진료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