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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8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다. 푸에르토리코를 다녀온 20대 남성으로, 현지에서 모기에 물린 것으로 보건당국은 추정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K씨(92년생)에 대해 지카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13일 오후 5시 감염자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푸에르토리코 방문 후 미국과 일본을 경유해 지난 4일 입국했으며, 이후 발진과 관절통 등이 발생해 11일 도봉구보건소를 찾았다.
보건소는 지카바이러스 의심 증상에 따라 보건당국에 신고했고, 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을 보여 확진 판정했다.
현재 이 환자의 건강상태는 양호하며,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추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국내 추가 전파 방지를 위해 모기감시와 방제작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모기물림 등 예방수칙 준수와 임신부의 해외여행 연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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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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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출생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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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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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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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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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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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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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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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북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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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진, 근육통, 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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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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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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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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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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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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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진 등
(감기증상으로 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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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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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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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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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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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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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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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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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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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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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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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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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진, 관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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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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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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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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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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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루손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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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진, 관절통, 근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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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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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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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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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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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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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진, 결막염, 관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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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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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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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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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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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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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진, 비화농성결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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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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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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