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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렌즈 전문기업 네오비젼 김경화 대표가 산업TV 대표 프로그램 ‘정한용, 이성미의 쉘위토크’에서 출연, 앞으로 기업 운영 방향 등을 소개했다.
업계에서 ‘렌즈와 결혼한 남자’로 불릴 만큼 평생을 콘택트렌즈 연구 개발에 매달린 김 대표는 “세계 최고의 콘텍트렌즈가 MADE IN KOREA 제품, 네오비젼의 제품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인 '샌드위치 공법' 등을 개발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실제로 생산되는 렌즈의 80%가 세계 60개국에 수출되고 있을 정도다.
특히 네오비젼 제품 가운데 ‘달리시리즈’는 시장에 나올 때마다 큰 반향을 일으켰다.
회사 관계자는 "달리브라운을 시작으로 달리2, 달리엑스트라, 샤이니달리, 달리원데이, 헬로달리 등 개성 있는 제품들이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며 "앞으로 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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