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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산부인과 심승혁 교수가 최근 대한부인종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경계성 난소종양 환자의 수술 예후(Impact of surgical staging on prognosis in patients with borderline ovarian tumours: A meta-analysis) 논문으로 '제5회 신풍호월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신풍호월학술상은 대한부인종양학회가 신풍제약과 함께 부인종양연구와 학술분야에서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수여한다. 수상은 대상과 우수논문상(구연), 우수논문상(포스터) 등 총 세 분야에서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