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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과 한국새생명복지재단 경북지부는 최근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백혈병과 희귀난치병 환아 치료비 지원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파티마병원 박진미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난치병 환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기쁘다”며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 지구와 업무협약을 통해 실명예방 시력우선사업을 전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