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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네오비젼(대표 김경화)이 지난 15일 개그맨 이영식을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칼라렌즈 전문기업인 (주)네오비젼은 콘택트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샌드위치 공법’을 적용해 부작용 및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영식은 SBS 공채 출신 개그맨과 전문 MC를 거쳐 현재는 권영찬닷컴 소속 스타강사로 활동하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코칭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활동을 시작하며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는 등 바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달리시리즈’ 등 (주)네오비젼의 컬러 콘택트렌즈 제품은 인기 아이돌과 연예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제품 생산량의 80%가 해외 곳곳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4000여 개 안경점에서 취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