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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자살과 학생정신건강연구소(소장 : 홍현주 한림대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오는 29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제2별관 5층 일송문화홀에서 ‘제10차 학생정신건강포럼: 학생정신건강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학교-지역사회 협력방안’ 포럼을 개최한다.
1부에서는 ▲학생정신건강증진을 위한 학교-지역사회 협력방안 ▲학생정신건강증진을 위한 교육청-지역전문가․기관협업시스템구축노력 ▲외부전문가의 학교 내 활동을 통한 학교 역량강화 ▲위기상황에서 학교-지역 연계활동의 실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고 2부에서는 토론회가 진행된다.
이번 포럼의 책임자인 가톨릭의대 정신건강의학교실 권용실 교수는 “10차 포럼은 교육청과 지역전문가 각 분야의 다학제적 협력을 통한 경험을 나누고 고민하는 시간으로 다양한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을 통해 학생정신건강증진을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가 지원할 효과적인 방안과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한림대 자살과 학생정신건강연구소가 주최하며, 2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http://www.ssmhi.com/) 사전등록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