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찰병원(병원장 이홍순)이 7월20일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인 ‘73안심병동’ 개소식을 가졌다. 기존 7층 120평 규모의 73병동을 신규 리모델링해 24병상(4인 1실로 구성)으로 운영하고 전문 간호 인력을 24시간 배치해 수준 높은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