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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이사장 이재갑)은 22일 서울남부지사에서 ‘2016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산재보험 관련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개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 간 진행됐다.
대상은 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학생들의 공동작품인 ‘우리가족 희망 버팀목, 근로복지공단’이 차지했으며, 상금 300만원과 상패가 지급됐다.
이 외 최우수상 등 총 11개팀에게 8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갔다. 수상작들은 전국 케이블 방송, 보도전문 채널 등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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