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후안 까를로스 까씨넬리 (Juan Carlos Cassinelli) 국제통상장관이 지난 7월22일 보령제약(대표 최태홍) 안산공장을 방문해 카나브 원료합성 및 완제 공정을 견학했다. 보령제약과 에콰도르 인연은 2013년 2월 김은선 회장이 에콰도르 명예영사로 위촉되면서 시작됐다. 김은선 회장은 같은해 4월 보령제약 대전지점에 에콰도르 명예영사관을 개관하는 등 양국의 교류 증진과 우호관계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