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황의동 개발상임이사는 7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회 정부3.0 국민체감 성과점검회의에서 정부3.0 국민포장을 수여받았다.
심평원 황의동 개발상임이사는 30년간 심평원에 근무하며 ▲DUR 시스템 구축을 통한 ICT-데이터-의료서비스 융합 ▲메르스 사태 시 DUR 시스템을 활용한 감염병 확산 차단 ▲업무 효율화를 위한 스마트워크 ICT인프라 조성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