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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25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환아 진료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단이 선정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아를 대상으로 의료지원 및 의료복지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재단과 함께 형편상 제대로 된 진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 환자들을 발굴하고 치료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진료지원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 어린이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도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