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7월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포천 향기원 오토캠핑장에서 ‘제9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로 구성된 참가자 100명은 1박 2일 동안 옥수수 수확, 아이스크림 만들기, 추억놀이, 천연 모기퇴치제 만들기, 풍등 띄우기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