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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주)(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강력한 항산화 주사제인 ‘리포넬라주(티옥트산)’을 내달 1일자로 발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리포넬라주는 비타민 C, E 보다 약 400배 강력한 항산화력을 자랑한다. 강력한 항산화력 작용은 미백작용, 피부의 탄력개선, 노화방지, 만성피로 개선,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주사제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티옥트산(또는 알파 리포산)은 산소가 활성화돼 불안정하고, 노화를 가속화시키는 활성산소(oxygen free radical)를 제거, 세포손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또 극심한 스트레스와 노화로 인해 현저하게 줄어든 항산화 물질을 증가시킨다. 실제 노화, 질병(면역력감소) 및 체지방 증가를 억제하며, 만성피로 개선과 함께 신진대사 촉진 및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을 강화 등에 효과적이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한단계 도약을 위해 비급여 주사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리포넬라주 발매는 글로벌 헬스케어 중심 회사를 위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