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은 27일 중복을 맞아 교직원에게 수박 500통을 전달하는 복달임 행사를 가졌다. 임영진 의료원장을 비롯해 김건식 경희대병원장, 이용희 운영지원본부장, 정용엽 고객지원본부장도 함께 참여해 수박을 수령하러 온 교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경희의료원은 매년 여름 복달임 행사로 수박을 전달하며 덕담을 나누고 교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