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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한의약 표준화 작업이 가속도를 내고 있다. 임상지침 대상 세부질환이 결정됐고, 그에 따른 예산은 27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8일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대상 30개 세부질환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2021년까지 6년간 추진되는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에는 총 275억원이 투입되며, 2021년부터 일선 한방 의료기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확정된 30개 세부질환은 한의계 의견을 반영해 강점 분야, 다빈도 질환, 공사보험 진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
세부적으로는 족관절염좌, 견비통 등 근골격계 질환 8개, 편두통, 안면신경마비 등 신경계통 질환 5개, 중풍, 고혈압 등 순환계통 질환 4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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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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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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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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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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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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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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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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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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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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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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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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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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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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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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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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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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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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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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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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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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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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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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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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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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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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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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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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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에는 대학 22곳, 의료기관 8곳 등 초 30개 기관이 참여한다. 학교별 과제는 경희대 11개, 동국대 3개, 부산대 3개, 우석대 3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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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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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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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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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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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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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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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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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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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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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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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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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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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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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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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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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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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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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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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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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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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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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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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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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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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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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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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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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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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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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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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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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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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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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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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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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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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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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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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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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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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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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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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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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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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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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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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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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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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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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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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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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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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연구는 침, 뜸, 부황, 추나 등과 한약제제, 탕약, 약침 등 일선 한방의료기관에서 가장 많이 시술·처방되는 의료행위와 의약품을 활용해 수행될 예정이다.
질환에 따라서는 기공, 한방물리요법, 도인요법, 경혈지압, 수기치료, 매선 등 다양한 한방요법도 이번 사업을 통해 검증하게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성 있는 한의약을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한의약의 산업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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