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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화의료원과 이원의료재단이 인천 송도 이원의료재단 4층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이 이원의료재단과 지난 25일 여성암 조기진단 및 공동연구 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궁경부암, 난소암 등 여성암 진단 분야 공동연구 및 국책사업 연구비 수주와 사업화 등을 협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여성암 조기 진단과 특정 약물에 대한 환자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기술 등을 개발해서 더 정교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승철 의료원장은 “오랫동안 여성암 예방과 치료에 대한 경험을 축적해온 이화의료원과 진단검사 및 병리검사 전문기관인 이원의료재단이 협력해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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